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on the heels of : 아무의 뒤를 바짝 뒤따라서, ...에 잇따라서당신에게 사과가 하나있고 나에게도 사과가 하나 있어서 당신의 사과를 내게주고 내 사과를 당신에게 준다면 우리는 여전히 사과 한개씩을 가지고 있게된다. 하지만 당신에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고 나에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서 이를 서로 교환한다면 우리는 두개씩의 아이디어를 갖게된다. - 조지 버나드 쇼 비만은 병이다. 비만은 대사성 질환이다. -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- dismissal : 해산, 해임, 사퇴벌 쐰 사람 같다 ,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달아나듯 가 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. 이론(異論)이 너무 많아 의견이 모이지 않는다. 즉 사공이 많아 배가 산 위에 오른다는 말과 같음. -시경 오늘의 영단어 - pursuit : 추구, 몰두, 추적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, ‘그래, 난 꿈을 가졌어. 그럼 꿈을 가졌다고’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.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, ‘그래, 아직 있어’라고 말한다.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.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, ‘나는 얼마나 훌륭한가?’ 혹은 ‘나는 얼마나 못났는가?’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. -어마 봄벡(작가) 오늘의 영단어 - equivalent : 동등한, 대등한, 동격의